가나국제대학(GIU) 기도소식을 전합니다. PAUA [ 2015-04-21 15:08:15 ]

가나국제대학(GIU) 설립 준비 중에 계신

임철순 · 가화숙 ㅅㄱ ㅅ 부부께서 PAUA 사무실을 방문 해 주셨습니니다.

 

-이번 한국 방문은,

두 분 다 건강상의 검진이 필요하셨는데요, 마침 한국 한 교회에서 진행하는 선교대회에

초청 되어 감사하게도 한국 방문이 가능하셨다고 합니다.

그리고 이프리카는 필요한 물품들이 수입품인 경우가 많아 가격이 높은 관계로

학교 운영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이번에 한국에서 구비하고 가신다고 합니다.

 

*다음주 들어가실 때까지 필요들이 채워지고, 충분한 쉼을 누리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
 

-학교 건물 상황은,

>학교 건물은 3층 공사가 거의 끝나가고 앞으로 4층 슬라브 공사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.

임철순 ㅅㄱ ㅅ님께서 직접 지으시고, 지난 3년의 공을 들여 드디어 조금씩 제 모습을 찾아

가고 있다고 합니다.

업체에 맡기면 좋겠지만 재정적인 여건이 꾸준하게 확보 되는 것이 쉽지 않았다고 합니다.

그래서 지금까지 직접 건물을 지어오셨다고 합니다.

(물론 그동안 함께 도와주신 손길에 감사합니다)

 

*대학 건물 공사에 필요한 재정이 조금 더 안정화 되고, 마무리 단계를 진행하는데 필요한 도움의 손길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라고, 건물을 짓는 ㅅㄱ ㅅ님과 공간을 사용하는 이들의 안전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. 

 

>현재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 운영중에 있고, 가화숙 ㅅㄱ ㅅ님께서 교장으로 계시다고 합니다.

아프리카는 토속신앙이 강하여 그분의 아들을 믿을 때 여러 신중 하나로 받아들인다고 합니다.

두분의 가르침과 삶의 모습을 통해 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과 섬기시는 선생님들이 참 진리이

신 그분을 만나고, 창조의 섭리하심을 따라 세상을 바라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

가르치고 계시고, 아이들과 선생님들 안에 실제로 변화가 일어 나고 있어 요즘 가르치는 일이

정말 재미있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.

 

*이 아이들이 자라면, 특히 고등부 아이들은  곧 가나국제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.

학교를 통해 이제 막 그분의 창조세계에 눈을 뜬 아이들에게 그분의 사랑으로 가르치고 도움을

주실 많은 교수와 직원들이 함께 하시기를 중보해 주세요. 그리고 내가 가야 한다면

기도하시면서 반응하시는 기쁨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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